| 투어명 | 그랜드서클 2박3일 |
| 투어가격 | $699 (Standard), $899 (Deluxe) |
| 최소 출발인원 | 4인 |
| 투어 소요시간 | 2박3일 |
| 투어코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그랜드캐년 - 모뉴먼트밸리 or 세도나 (관광지 중 한곳을 원하는 대로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코스는 앤텔롭케년 예약시간에 맞추어 순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
| 포함사항 |
- 호텔비 - 식사비 - 차량비 |
| 불포함사항 |
- 가이드팁 - 엔텔롭캐년 입장료 |
| 투어차량 |
- 벤츠550 승용차 - 벤츠8인승미니벤 - Toyota Siena 8인승벤 - 벤츠15인승벤 - 버스25인승 - 버스35인승 - 버스56인승 ** 투어 인원수에 따라 위 차량들 중 적합한 차량을 골라 투어를 진행하게 됩니다. |
Las Vegas
투어 햐루 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정확한 픽업시간을 공지합니다. 픽업 후 호텔정문에서 간단한 미팅 후 출발합니다.
양식 혹은 한식으로 간단한 아침식사합니다.
Zion National Park
자이언(Zion)은 한국말로 시온이라고도 불러집니다. 시온(Zion)은 히브리어로 평화 또는 피난처란 뜻으로, 1800년도 후반 자이언 캐년 입구 스프링 데일이란 마을에 정착한 초기 몰몬교들이 명명한 이름 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약 3시간 운행 자이언국립공원 입구 스프링데일 도착 후 여러곳의 사진명소 등에서 약2시간에 걸쳐 자연감상과 함께 가벼운 트렉킹도 즐깁니다.
Bryce Canyon
브라이스케년은 1875년 부인 메리 파크와 함께 이곳으로 이주 후, 마차가 들어올 수 있는 길들을 홀로 개척한 몰론교 평범한 신자인 에베니저 브라이스 (Ebenezer Bryce)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28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될 시 그의 성으로 명명되었습니다.
Utah
저녁 식사 후 호텔 체크인을 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Horseshoe Bend
콜로라도 강이 만든 물굽이, 홀스슈 벤드는 말굽 모양으로 생긴 콜로라도 강의 물굽이를 말하며 콜로라도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깎아만든 자연의 위대한 예술품입니다. 가파른 낭떠러지 너머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 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전망대는 콜로라도 강에서 높이 300m가 넘는 절벽 위에 위치해 있는데, 안전 펜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지프투어는 옵션이며 계절에 따라서 혹은 스케줄상 투어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1994년 아카데미상 받은 포레스트 검프 마라톤 촬영장소와 수많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대평원과 멋진 뷰트와 흙기둥이 있는 포인트로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Antelope Canyon
오랜 세월 흐르는 물이 만들어 낸 예술 작품, 엔텔롭 캐년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절경 101가지 중 하나로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곳은 어퍼캐년(Upper Canyon)과 로어캐년(Lower Canyon)으로 나뉘며, 엔텔롭 캐년은 나바호족(Navajo)의 부족 공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관광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나바호족 가이드와 동행하거나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해야만 엔텔롭 캐년을 관광할 수 있다. 이 곳은 물이 흐르면서 침식된 돌들로 이루어진 협곡이라 슬롯캐년(Slot Canyon)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Monument Valley
미국 유타주 남부에서부터 아리조나주 북부에 걸친 지역을 이르는 '모뉴먼트밸리(Monument Valley)'는 '뷰트'라고 하는 바위산이 많아 마치 기념비가 줄지어 있는 것 같다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곳은 옛날부터 나바호 원주민들의 거주지역이었으며, 나바호족의 관할 아래에 개방되는 형태로 공개되고 있어 나바호족의 성지라고도 불립니다. 모뉴먼트 벨리에서는 나바호 인디언이 운행하는 지프 투어가 유명합니다. 지프를 타고 모뉴먼트 벨리 게곡사이로 왕복 2시간 가량 달리는 이 투어는 모뉴머트 벨리를 더욱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환상의 투어입니다.
Monument Valley
미국 애리조나 주에 위치한 세도나는 인구 1만명이 조금 넘는 소 도시이다. 하지만 이 곳은 전 세계에서 매년 7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다. 세도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기파인 볼택스(vortex) 가 분출하는 기가 넘치는 신비의 땅으로 특히 유명하다. 볼택스를 연구하는 이들에 따르면 지구상에는 총 21개의 볼택스 지역이 있는데 그 중 4개가 세도나에 있고 그 중 가장 강력한 볼택스가 벨락(Bell Rock) 주변에 흐른다고 한다. 세도나는 `USA 투데이` 선정 미국의 10대 관광지 중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곳이기도 하다.
Flagstaff
저녁 식사 후 호텔 체크인을 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Grand Canyon
그랜드캐년은 미국 아리조나주 북서부의 콜로라도고원 (Colorado Plateau)이라고 불리는 평탄한 땅 위에 20억 년에 걸친 역동적인 지각 활동으로 바다밑의 지역이었던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지대가 지층이 융기되면서 올라온 지역입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을 가장 웅대하게 표현하고 있는 그랜드캐년 길이 277마일(446Km) 협곡의 넓이는 가장 좁은 곳은 4마일 가장 넓은 곳은 18마일로(6.4~29km)로 평균 넓이는 10마일(16km) 입니다. 협곡의 깊이는 1마일(1600m)이 넘는 지구에서 제일 큰 협곡입니다. 한국으로 비교하면 서울과 부산의 고속도로 길이보다 긴 거리가 협곡으로 이루어진 대자연의 장관이 펼쳐져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매년 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세계 제일의 관광 명소입니다.
Las Vegas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여 묵고계신 호텔 또는 공항으로 모셔드립니다.
◈1일차◈
라스베가스에서 오전 일찍 가이드와 약정한 시간에 호텔에서 픽업합니다. 조식은 간단한 간편식으로 제공됩니다.
조식을 마치고 신의 안식처라 불리는 미국 3개 캐년중 하나인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하시게 되는데요. 자이언(Zion)은 한국말로 시온 이라고도 불러 집니다. 시온(Zion)은 히브리어로 평화 또는 피난처란 뜻으로, 1800년도 후반 자이언 캐년 입구 스프링 데일이란 마을에 정착한 초기 몰몬교들이 명명한 이름 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약 3시간 운행 자이언국립공원 입구 스프링데일 도착 후 여러곳의 사진명소 등에서 약2시간에 걸쳐 자연감상과 함께 가벼운 트렉킹도 즐깁니다.
자이언 캐년을 투어를 마치고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하는 도중 마운틴, 카멜 정션에서 점심을 드시게 됩니다.
샐러드 뷔페와 스프 그리고 샌드위치등 다른 여행사와 달리 푸짐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시게 됩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시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하게 됩니다. 자이언 캐년 에서 브라이스 캐년 까지는 약 72 마일(115 키로미터)의 거리로 약 1시간30분 정도 걸립니다.
브라이스케년은 1875년 부인 메리 파크와 함께 이곳으로 이주후
마차가 들어올 수 있는 길들을 홀로 개척한 몰론교 평범한 신자인
에베니저 브라이스 (Ebenezer Bryce)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28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될 시 그의 성으로 명명되었습니다.
그렇게 점심 식사를 마치고 브라이스 캐년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30분쯤 되며 투어 시간은 약2시간정도 진행 됩니다. 썬셋 포인트, 브라이스 포인트 등등을 보시게 됩니다.
동절기에는 브라이스 캐년의 선셋을 감상 하실수 있는데.. 브라이스 캐년의 후두(첨탑 모양의 뾰족한 바위)에 비친 선셋은 뭐라 말로 형용할수 없는 환상 그 자체 입니다.
브라이스케년 투어마치고 다음날 앤텔롭 예약시간이나 계절에 따라서
유타주 케납이나 아리조나주 페이지에서 숙박을 하며
저녁시간에는 하루의 즐거웠던 여행이야기 하며 맛나는 저녁식사를
합니다.
◈2일차◈
앤텔롭케년 예약시간에 따라 전체 일정이 바뀌어집니다. 만약 앤텔럽케년
입장시간이 오전 7시에서 9시 사이일 경우 가정할 때 우선 앤텔롭케년을 약
1시간 15분에 걸쳐서 투어를 하신 다음에 근처에 있는 홀스슈밴드로
이동합니다. 참고로 엔텔롭케년은 로워와 업퍼 그리고 슬랏이 있습니다.
저희가 투어하는 곳은 주로 로워이며 다른 두 곳 보다 투어의 재미와
신비로움이 휠씬 더 좋은 곳입니다. 그러나 예약이 만석일 때는 업퍼로 대신
예약을 합니다. 홀스슈밴드는 편도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노약자는 특히
건강상태 확인후 트랙킹해야만 합니다. 조금이라도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차량에 그대로 계셔야 합니다. 세도나 대신에 모뉴먼트벨리를 택하실 경우
홀슈스밴드에서 약 2시간 소요되는 수많은 서부영화의 매카였던 대평원을
갑니다. 그 외에 포래스트 검프 촬영장소 등 투어하신후 다시 아리조나주
페이지로 돌아와 저녁식사 후 호텔에 숙박하게 됩니다. 저녁식사 종류는
가이드가 안내할 것이며 가능하면 고객님들 니드에 맞는 저녁을 최대한
준비할 것입니다.
◈3일차◈
3일째 오전에 가이드가 출발시간을 전날 알려드립니다. 조식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호텔에서 간단한 아메리칸 컨티넨탈 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카메룬을
거쳐 그랜드케년 이스트게이트를 통과해서 가이드의 안내 대로 여러곳의
포인트를 하나하나 투어하시게 됩니다. 특히나 그랜드케년 446Km 중에서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메더 포인트와 야바파이 포인트 등 모두 약 2시간에
걸친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20억년 태초 지구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는
놀라운 신의 창조물을 보시게 됩니다. 또한 그랜드케년에서 더욱 더 생생한
케년의 거대함을 직접 볼 수 있는 헬리콥터투어와 경비행기 투어등
옵션투어가 실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면 즉시 저희에게 연락을
주십시요.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투어를 전부 마친후 점심식사후 약
5시간 운행 후, 라스베가스에 도착합니다. 또한 도착 후, 라스베가스
야경투어나 혹은 쇼 관람을 원하시면 담당 가이드나 본사와 상의하시면
됩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평생 추억에 남을 만한 수많은 케년을 한번에 다녀
올 수 있는 알찬 코스입니다.